예약금은 정상 절차입니다
저희는 예약금 50,000원을 받습니다. 시간을 확정하고 관리사 이동을 배정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금액은 총액의 일부라 결제 금액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브론즈 90분 서울 기준으로 예약금 50,000원, 도착 후 110,000원입니다.
문제는 선입금 자체가 아니라, 전액을 미리 요구하거나 근거 없는 추가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저희와 무관합니다
계좌를 다른 경로로 받은 경우 — 저희 계좌는 이 사이트에서 연결된 카카오톡 채널에서만 안내합니다. 검색으로 찾은 다른 사이트, 문자, 다른 계정에서 받은 계좌라면 저희와 무관합니다.
전액 선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 저희는 예약금 50,000원만 먼저 받습니다. 나머지는 관리사 도착 후 결제입니다. 전액을 미리 보내라고 하면 정상이 아닙니다.
입금 후 추가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 보증금, 인증비, 취소 수수료 같은 명목으로 추가 입금을 요구하는 방식이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저희는 안내한 총액 외에 어떤 명목으로도 추가 금액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계정이나 채널을 옮기라고 하는 경우 — 다른 메신저나 계정으로 이동해서 대화하자고 하면 그때 멈추세요.
확인하는 방법
이 사이트에서 연결된 카카오톡 채널인지 먼저 보세요. 검색으로 나온 다른 페이지를 거쳤다면, 이 사이트로 다시 들어와 여기 있는 버튼으로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계좌 정보가 헷갈리면 문의 채널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미 다른 곳에 입금하셨다면 이미 다른 곳에 입금했다면 즉시 112에 신고하고 송금한 금융회사에 피해 사실을 알려주세요. 동시에 공식센터 010-4681-3777 또는 이 사이트의 카카오톡으로 사칭 경로를 보내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저희가 하지 않는 것
- 전액 선입금 요구
- 안내한 총액 외 추가 금액 요구
- 다른 계정·채널로 이동 요청
- 이 사이트를 거치지 않은 상담 진행
